유선에 묶임
전용 케이블로 벽 컨트롤러 하나에 연결됩니다. 위치를 옮기거나 방을 추가하려면 천장을 뜯어야 합니다.
Matter over Thread 환기 브릿지
LinkThings는 제조사에 상관없이 전열교환기를 무선 Matter 기기로 바꾸는 작은 브릿지입니다. 배선 공사 없이, 방마다 필요한 만큼만 환기합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환기는 벽 리모컨 뒤에 갇혀 있고, 집 전체가 한 가지 설정으로만 돌아갑니다.

전용 케이블로 벽 컨트롤러 하나에 연결됩니다. 위치를 옮기거나 방을 추가하려면 천장을 뜯어야 합니다.
제조사마다 통신 방식이 달라 다른 기기와 연동할 수 없고, 연동할 때마다 처음부터 개발해야 합니다.
주방의 요리 냄새 때문에 침실 환기까지 켜집니다. 전체 켜기/끄기로는 방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브릿지
대부분의 전열교환기에는 RS-485·Modbus 포트가 있습니다. 브릿지는 이 포트만 듣기 때문에 천장 속 추가 배선이 필요 없습니다.
제조사마다 다른 레지스터를 모델별 얇은 드라이버가 하나의 공통 기기 모델로 바꿔 줍니다. 보드는 같고, 전열교환기만 바뀝니다.
전열교환기가 무선 Matter 기기로 집에 합류합니다.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인터넷이 끊겨도 동작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시나리오와 관리는 SmartThings가 맡습니다. 전열교환기는 다른 기기처럼 읽고 제어할 수 있는 기기 하나가 됩니다.



방별 제어
천장마다 무선 디퓨저가 있습니다. 한 방의 CO₂가 올라가면 그 방의 디퓨저만 열립니다. 방을 눌러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동작을 보여 주는 시뮬레이션입니다.
시나리오
자동화는 SmartThings에서 실행됩니다. LinkThings는 전열교환기를 그 안의 정식 기기로 만듭니다.
레인지가 달아오르면 주방 디퓨저만 크게 열고, 침실은 조용히 둡니다.
팬 속도를 낮추되 CO₂는 계속 감시하고, 사람이 있는 방만 환기합니다.
집이 비면 풀 사이클 대신 최소 환기만 하고, 돌아오기 전에 미리 환기합니다.



RS-485(Modbus)로 제어되는 전열교환기를 대상으로 합니다. 제조사마다 얇은 드라이버만 추가하면 같은 보드를 쓰도록 설계했고, 지원 모델은 파일럿을 통해 넓혀 가고 있습니다.
Matter는 제조사가 달라도 스마트홈 기기가 서로 통하게 하는 표준이고, Thread는 그 아래에서 기기끼리 무선 메시 네트워크를 만드는 저전력 통신입니다.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는 로컬 통신을 기본으로 설계했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집 안에서의 제어가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SmartThings를 기준으로 시나리오와 관리를 연동합니다. Matter 기기이므로 다른 Matter 컨트롤러와도 연동되도록 설계합니다.
전열교환기의 RS-485 포트에 브릿지를 연결하는 방식이라 새 배선 공사 없이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디퓨저도 무선입니다.